경리단길 아침식사할만한 곳이고 추석 당일도 영업하는 더 베이커스 테이블입니다.

저 잉글리쉬 머핀 참 훌륭하더군요.

파니니와 정말 수프양 많은 저를 흡족하게하는 버섯 스프..

솔직히 파니니는 그냥 평범하다는 느낌이고 버섯 스프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농부의 아침... 농부의 아침답게 고칼로리 식단입니다. 해쉬브라운은 말그대로 해쉬하고요.. 계란 후라이와 베이컨까지.

만족스러운 투박한 한끼 유럽식 아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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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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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중점
남산을 잠시 내려와 아침에 경리단길에 들렀습니다.. 오픈 시간에 맞춰 들른 베이커스 테이블.


외관이 왠지 정겨워요...




다양한 빵들중에 일단 바께트와 밀포유를 시켜봅니다... 밀포유 위에 슈가파우더가 아닌 설탕이 뿌려진게 좀 그렇지만 맛나더군요.. 디스플레이 방식도 유럽 현지 식이고.. 독일식 곡물빵도 맛볼수 있고요...

뮬법? 이라고 하는 줄기채소 들어간 빵은 먹어볼까 하다 다음 기회로..



오늘의 수프 중에 시킨 양송이 수프와 호박 수프.. 깊으면서도 산뜻한 쉽게 말해 맛있었구요..

다만 파니니가 식빵에 나오는건 좀 실망이었습니다. 모짜렐라 토마토 샌드위치는 훌륭.. 담부턴 파니니는 안시킬듯..



나오면서 발사믹에 찍어먹음 맛나는 씨아바타 빵과 애그 타르트도 집었어요.. 만족했던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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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중점
제 한때 유럽살던 시절의 주식이었던 파니니 집이 새로 열었다길래 와봤습니다...

재료를 정갈하게 다듬어놓으신게 마음에 들었어요.


보시시피 가격이 저렴하진 않지만... 주인 아주머니 말씀이 원래 더 나가던걸 비싸다고 해서 치즈등을 좀 조정해 낮춘거라고 말씀하시네요...

햄 건자두 파니니와 케일 주스를 시켰어요..

컨샙이 웰빙 다이어트인 듯 하고요...





양파 속이 좀 어색했는데 먹어보니 괜찮네요.. 빵도 굽기나 풍미 다 괜찮고..

케일주스는 정말 맛나요.

건강도 챙겨지는 느낌이라... 앞으로도 자주 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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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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