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와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7.19 곤트란쉐리에 재방문
  2. 2015.07.18 한국서 먹어본 최고의 크로와상 - 곤트란쉐리에



보시다시피 몇가지 메뉴를 더 시도해보았습니다. 일단 샌드위치와 어제 만족한 크로와상.. 그리고 파슬리 프렛첼과 브리오 세뜨 오쉬크르...

결과적으로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샌드위치의 야채의 신선도나 치즈의 컴빈네이션과 느끼하지 않은 파슬리 프렛첼 모두 만족스럽더군요.. 커피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휴대폰번호만 있으면 적립가능한 포인트제도 매우 합리적으로 보이더군요.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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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중점
유럽에 살던 시절 먹었던 크로와상 맛이 늘 그리웠습니다. 현지 교포 쉐프 얘기를 들으니 한국에서는 밀가루와 버터 생크림이 맛이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파는 프렌치는 맛이 있기 힘들고 퀄리티가 되면 가격이 엄청 올라가거나 아주 고급 식당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이 된다는...

동의가 갔습니다.

다만 크로와상같은 저렴한 음식 퀄리티도 버터와 밀가루 때문에 떨어진다는 것은 영 아쉽더군요.

일부 체인형 빵집이 거의 점령한 한국의 빵시장에 대해서는 또 논할 일이 있을 것으로 보고...

그러던 와중에 곤트란쉐리에 라는 베이커리가 핫하다는 얘기를 듣고 본점은 못가보고 파르나스몰 쪽에 있는걸 가봤습니다.





내외부 전경... 깔끔했습니다.

일단 이 집의 내공 테스트 차... 크로와상 하나와 아들이 고른... 플레인한 두개를 집었습니다.

크로와상은 겹겹이 결이 살아있는데다 그 윤기가 범상치 않다니만.. 역시 기대한 맛을 내주더군요.

한국에서 먹어본 크로와상 중 최고의 맛이었습니다.... 파리에서 접했어도 맛있다고 느꼈을 맛..

소개 페이지에 가보니 밀가루와 버터를 모두 프랑스제를 쓴다더군요.. 밀가루는 몰라도 버터는 신선도가 중요해서 항공으로 와야할텐데.. 단가의 큰 상승을 각오한 결정이죠.

매우 만족합니다.

곧 다시 방문하게되면 이번엔 커피와 다른 빵들도 시식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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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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